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런던에서 2주간의 잔디, 흰색 의상, 센터 코트의 드라마가 펼쳐진다. 잔디 위 스포츠의 Grand Slam 기준인 Wimbledon은 £5000만 상금을 놓고 128명의 ATP와 WTA 드로를 모은다.

Carlos Alcaraz는 3연속 우승을 노리고, Barbora Krejcikova는 잔디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. 모든 서브 앤 발리 기록과 슬라이스 백핸드가 이 코트에서 시험대에 오르며, 오직 한 명의 챔피언만이 남는다.